[건축주 인터뷰 - 용인]

[건축주 인터뷰 - 용인]

2026. 8. 27.

600평의 땅에, 아이들을 위한 10평짜리 집을 지었습니다.

[용인 건축주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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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제대로 활용되지 못했던 용인의 한 땅.
 건축주님은 이곳에 어른들을 위한 세컨하우스 대신,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뛰어놀고 배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건물은 단 10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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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 아이들에게는 600평의 정원 전체가 교실이 됩니다.
아이와 어른의 동선을 나눈 두 개의 출입구,
 흙놀이 후 바로 씻을 수 있는 외부 수전,
 깔끔한 공간을 위한 빌트인 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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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좋지 않은 풍경은 가리면서 하늘을 담아낸 높은 창까지.
웨이비룸은 정해진 집을 그대로 가져다 놓기보다
 이 공간을 누가, 왜,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부터 함께 고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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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완공 이후에도 직접 찾아가
 건축주님께 그 과정과 실제 사용 경험을 들어봤습니다.
작은 집 하나가 들어섰을 뿐인데,
 오랫동안 잠들어 있던 땅에는 새로운 쓰임이 생겼습니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땅에는 어떤 가능성이 있을까요? 

이메일: hello@spacewavy.com
대표전화: +82-2-6085-1896

이런 공간을 만들고 싶으신가요?

웨이비룸에서 빠른 시일 내로 연락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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