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 추천

10평 이동식주택 가격, 4종 비교 추천

웨이비룸의 10평 모델은 네 가지입니다. 같은 10평인데 시작가는 5,440만원에서 7,700만원까지 갈립니다. 무엇이 다른지를 한 표에 놓고, 어느 경우에 어느 모델인지까지 정리했습니다.


핵심 요약

  • 10평 모델은 BE · 그로브 · 눅 · 서울 네 가지입니다. 체류형 시작가는 5,440만원부터 7,700만원까지입니다.
  • 같은 10평인데 체류형끼리 2,260만원 차이가 납니다. 갈리는 자리는 공간 구성 · 위층(다락·복층) · 외장재와 창호입니다.
  • 네 모델 모두 체류형과 건축형이 있고, 두 유형은 놓는 제도가 다릅니다. 건축형은 6,540만원부터 8,900만원까지입니다.
  • 기초·토목·전기와 상하수도 인입·정화조·하차 크레인은 어느 모델이든 시작가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1. 한눈에 보는 비교표 — 10평 4종

검색에서는 흔히 이동식주택으로 불리는 집입니다. 웨이비룸(Wavyroom)의 10평 모델은 BE · 그로브 · 눅 · 서울 네 가지이고, 시작가 순서로 놓으면 아래와 같습니다. 모델명을 누르면 그 모델의 상세 글로 이어집니다.

모델평수체류형건축형공간 구성위층외장재
BE (Basic Edition) 10평5,440만원~6,540만원~ 거실 / 주방 / 화장실 — 침실을 벽으로 나누지 않은 한 공간 —써모사이딩
그로브 (Grove) 10평6,700만원~7,700만원~ 거실 / 주방 / 침실 / 화장실 복층형 7,500만원~시멘트사이딩
눅 (Nook) 10평6,900만원~8,100만원~ 거실 / 주방 / 침실 / 화장실 — 본체를 두 개로 나누어 운송 —써모사이딩
서울 (Seoul) 10평 + 다락 4평7,700만원~8,900만원~ 거실 / 주방 / 다락 / 화장실 다락 4평 기본써모사이딩

네 모델의 공통점도 있습니다. 구조는 경량철골조, 단열은 중부 1지역 기준을 충족하고, 난방은 건식 온수 난방, 바닥은 탄소마루입니다. 지붕재 징크 · 방화단열현관문 · 현대리바트 주방 가구 · 신발장과 옷장이 기본으로 들어가고, 현장 설치는 1일입니다. 높이는 BE · 그로브 · 눅이 3.4m, 다락이 들어가는 서울이 4.0m 입니다.

BE 외관
BE — 체류형 5,440만원~ · 써모사이딩
그로브 외관
그로브 — 체류형 6,700만원~ · 시멘트사이딩
눅 외관
눅 — 체류형 6,900만원~ · 써모사이딩
서울 외관 — 한옥 지붕
서울 — 체류형쉼터 7,700만원~ · 써모사이딩

2. 무엇이 가격을 가르는가

두 층위에서 갈립니다. 같은 모델 안에서 유형이 갈리고, 모델 사이에서 구성이 갈립니다.

네 모델 모두 체류형(농지에 두는 가설건축물)과 건축형(정식 건축물)이 있고, 차이는 BE 1,100만원, 그로브 1,000만원, 눅 1,200만원, 서울 1,200만원입니다. 어느 유형으로 갈지는 땅의 지목과 용도지역이 정합니다 — 4절.

모델 사이에서는 공간 구성 · 위층 · 외장재와 창호가 다릅니다. BE 는 벽 없이 한 공간, 그로브와 눅은 침실을 따로 두고, 서울은 다락 4평을 올립니다. 눅은 본체를 두 개로 나누어 운송해 한 덩어리로 들어가기 어려운 땅에 놓습니다. 모델별 자세한 내용은 각 모델 글에 있습니다.

모델체류형건축형차이
BE5,440만원~6,540만원~1,100만원
그로브6,700만원~7,700만원~1,000만원
눅6,900만원~8,100만원~1,200만원
서울7,700만원~8,900만원~1,200만원

3. 시작가에 포함된 것, 포함되지 않은 것

표의 가격은 네 모델 모두 본체의 시작 가격입니다. 1절의 기본 사양으로 만들어진 집 한 채가 공장에서 나오는 값이고, 유형과 옵션에 따라 올라갑니다. 땅 쪽에서 생기는 비용은 어느 모델이든 여기에 없고, 계약 전에 담당자가 항목을 하나씩 안내해 드립니다.

구분견적 미포함 항목
토지 관련기초공사 · 토목공사 · 전기/상하수도 인입 · 정화조 (토목업체 별도 책정)
설비LPG 가스통·설치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 가스통 종류를 사전에 정해야 기초공사가 달라지지 않습니다)
현장하차 크레인 비용 (현장 조건에 따라 톤수가 달라지고, 건축주가 크레인 업체에 직접 입금)
법정고용산재보험 (건축주직영공사 분류) · 기술지도계약 (일정 규모 이상 법령상 의무) · 감리비
제품모든 가전제품 · 창문 캐노피 · 대부분의 유상 옵션
기타조경 (웨이비룸 미진행) · 수도/전기 사용 신청 비용

이 항목들은 진입로 폭과 경사, 기존 상하수도까지의 거리 같은 대지 조건에 따라 금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데크와 캐노피, 계단도 기초 높이 등 현장 상황에 따라 견적이 움직입니다. 그래서 모델을 정하기 전에 땅을 두고 확인해야 총액이 나옵니다. 상담할 때 지번을 주시면 이 항목들을 하나씩 짚어 드립니다.

4. 우리 땅에 놓을 수 있나 — 체류형과 건축형

네 모델 모두 두 가지 길로 땅에 놓습니다. 어느 길이냐는 모델이 아니라 땅의 지목과 용도지역이 정합니다.

농지 — 체류형 (농촌체류형 쉼터)

2025년 1월 3일 시행된 제도로, 농지에 가설건축물을 두고 머물 수 있게 했습니다. BE · 그로브 · 눅 · 서울의 체류형이 이 제도로 놓입니다.

  • 연면적 33㎡(약 10평) 이내
  • 존치 기간은 최초 3년, 이후 3년씩 최대 3회 연장 — 최장 12년
  • 도로에 연접한 농지여야 합니다
  •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가 의무입니다
  • 설치 후 60일 이내에 농지대장에 등록합니다

서울은 1층 10평에 다락 4평이 더해지는 구성입니다. 다락 포함 연면적이 33㎡ 에 어떻게 산정되는지는 상담 때 함께 확인합니다.

대지 — 건축형 (정식 건축물)

건축신고 또는 건축허가를 거쳐 사용승인을 받습니다. 대지가 용도지역상 주택을 지을 수 있는 땅인지 먼저 확인하고, 인허가는 건축사사무소가 책임지고 진행합니다 — 웨이비룸이 연결해 드립니다. 「건축법 시행령」에 따라 단독주택은 규모와 무관하게 법정 내진설계 대상이며, 내진능력이 사용승인 때 건축물대장에 기재됩니다. 모듈 제작은 인허가 승인 뒤에 시작합니다.

농지인지 대지인지, 도로에 접해 있는지, 진입로로 크레인과 운송 트럭이 들어올 수 있는지를 함께 봅니다. 지번을 주시면 상담 때 하나씩 확인해 드립니다.

5. 이 경우엔 이 모델 — 갈림길

여기까지 읽으셨으면 남은 것은 고르는 일입니다. 조건에서 출발해 모델로 가고, 그 다음 설명은 각 모델의 상세 글이 맡습니다.

이런 경우모델시작가
10평을 벽 없이 한 공간으로 쓰고, 시작가를 낮게 잡고 싶다BE5,440만원~
침실을 따로 두고, 위층(복층형)까지 정해진 가격으로 고르고 싶다그로브6,700만원~ (복층형 7,500만원~)
침실을 따로 두는데, 한 덩어리로 옮기기 어려운 땅이다눅6,900만원~
바닥은 거실·주방으로 열어 두고 쉬는 자리는 다락으로 올리고 싶다서울7,700만원~

땅이 정하는 것부터 먼저입니다. 농지에 두고 최장 12년 안에 정리할 계획이면 네 모델의 체류형 가운데 고르고, 사용승인을 받아 두고 살 집이면 같은 모델의 건축형입니다.

10평이 아닌 쪽이 맞는 경우도 있습니다.

  • 10평보다 작아도 된다 — 8평 이보 (EVO) 6,900만원~, 9평 맥스 (Max) 7,200만원, 6평 스튜디오 (Studio) 3,900만원 · 캐빈 (Cabin) 5,450만원. 맥스는 건축형 한 가지입니다.
  • 상시 거주할 본채가 필요하다 — 15평 이상 XL 시리즈입니다. 정식 건축물로만 설치하며 XL 15 1억 600만원부터 시작합니다. 결합 구성을 고를 수 있는 것은 XL 20(3종)과 XL 36(2종)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표시된 가격이 총비용인가요?

아닙니다. 네 모델 모두 본체의 시작 가격이고, 표의 낮은 쪽이 체류형 기준입니다. 기초·토목 공사, 전기·상하수도 인입, 정화조, 하차 크레인, 고용산재보험·기술지도계약·감리비(해당 시), 가전제품, 조경은 어느 모델이든 시작가에 들어 있지 않고 대지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지번을 주시면 상담 때 항목별로 함께 정리합니다.

같은 10평인데 왜 가격이 다른가요?

가격이 갈리는 자리는 두 곳입니다. 하나는 같은 모델 안의 유형으로, 체류형과 건축형은 놓는 제도가 다르고 모델마다 1,000만원에서 1,200만원 차이가 납니다. 다른 하나는 모델 사이의 구성입니다. BE 는 거실·주방·화장실을 한 공간으로 튼 구성이고, 그로브와 눅은 침실을 따로 두며, 서울은 다락 4평이 기본으로 더해집니다. 외장재와 창호도 모델마다 다릅니다. 체류형끼리 놓으면 5,440만원부터 7,700만원까지입니다.

우리 땅에 놓을 수 있나요?

땅의 지목과 용도지역이 정합니다. 농지라면 농촌체류형 쉼터 제도로 체류형을 놓을 수 있고, 연면적 33㎡(약 10평) 이내, 도로에 연접한 농지, 최장 12년 존치 같은 조건이 있습니다. 대지라면 건축신고·허가를 거쳐 건축형으로 세우고, 인허가는 건축사사무소가 책임지고 진행합니다. 진입로로 크레인과 운송 트럭이 들어올 수 있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이동식주택과 모듈러 주택은 다른 건가요?

이동식주택은 이동과 재설치를 전제로 만든 소형 주택을 두루 부르는 말입니다. 웨이비룸의 10평 모델은 공장에서 만들어 현장에 놓는 모듈러 주택으로, 건축형은 건축신고·허가를 거쳐 사용승인을 받는 정식 건축물이고 법정 내진설계 대상입니다. 체류형은 농지에 두는 가설건축물로, 농촌체류형 쉼터 제도를 따릅니다.

웨이비룸의 다른 제품들 보러가기